경기도 최세명 도의원, “R&D는 장거리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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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최세명 도의원, “R&D는 장거리 마라톤”
  • 최광묵 기자
  • 승인 2020.09.14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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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자영업자의 권익을 찾아 주는 의정 활동
최세명의 정치 오리지널리티 만들고파
교육행정위원회 시절 최세명 경기도의원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시절 최세명 경기도의원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지침이 2.5단계로 격상되면서 전국의 노동자,소상공인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최세명 경기도의회 소속 도의원을 11일 오전 11, 의회 밖에서 정말 조용히 만났다.

최 의원은 경제라는 큰 그림을 보기보다는 평소 저의 주요관심사인 R&D, 노동문제에 포커스를 맞추려고 한다라며 특히, 경기도의 경우 R&D 분야의 지원 및 협력 사업이 많으나 단기적인 실적을 만들기 보다는 오랜시간 꾸준히 지원하여 결실을 맺게 하는 지원 방향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자영업자,노동자들이 처한 상황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이분들이 무너지지 않고 버틸 수 있도록 법률적 제도를 만들어 가는 것에 제 남은 의정활동에 중점을 둘 것이다. 법을 알지 못해 피해를 보는 상황을 제도화 하여 방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기자 분들의 경우도사실적시 명예훼손이나 손해배상 소송 등에 휘말린다. 민사소송으로 가게 되면 전문 분야가 아니기에 어려움이 따름은 당연하다. 앞으로 제 지식 범위 안에서 최대한 지원하고자 한다.

한편, 정치 밖에서 볼 때는 쉽게 생각 했는데 막상 하고보니 너무도 어렵다. 저를 말씀하실 때 변호사출신 도의원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뒤 따른다. 하지만 법조인이라는 이력이 정치를 하는데 있어 그만큼 우수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전반기 의정활동을 하면서 더욱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지난 2년은 정치라는 분야에 있어 새로운 공부를 할 수 있었던 시기가 되었고 이것을 초석 삼아 최세명의 정치 오리지널리티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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