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 성공 신화뒤 화성정남일반산업단지의 어두운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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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 성공 신화뒤 화성정남일반산업단지의 어두운 민낯
  • 최광묵 기자
  • 승인 2020.07.3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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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정남면 음양리 632 일원의 들어선 정남산업단지는 화성의 끝자락에 위치하여 화성,오산,수원을 하나의 클러스트로 만드는 위치에 있다

행정기관인 경기도와 화성시의 기업유치 지원과 단계별 맟춤 행정 지원, 단지 홍보를 통한 경쟁력 및 이미지 증진으로 이루어낸 결과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 화성정남일반산업단지현장사진

2020년 말 사업기간의 종료를 앞두고 몇가지 민원 발생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산단의 입주 기업의 지원을 위하여 공구를 나누어 1공구는 준공, 2공구는 미준공 상태인 것이 문제의 첫 번째 인 것이다.

도로의 진입로 공사가 시행사인 화성정남일반산업단지() 행정처리 미숙과 관련 부서들의 커미니케이션 부족으로지지 부진하여 산단을 들고나는 차량들이 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점이다.

두 번째는 아직까지는 산단의 준공이 전체 이루어지지 않다보니 관련 314번 지방도로 주변 교통시설물 및 도로포장,신호등등의 문제로 주변 주민들과 근처 사업자들의 민원이 발생 하고 있다.

정남산단의 관계자는 경기도와 비관리청 협의가 이루어지는 8월말이나 9월 부터는 부분 작업을 통해서라도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것이며 그 이전이라도 관련 경찰서와 협의를 하여 통행을 원활하게 하고 안전을 지켜줄 방안을 찾아 선 조치를 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한편, 정남산업단지는 계획입지 조성을 통한 난 개발을 예방하고 제조업의 활성화를 통한 고용을 증대할 수 있는 좋은 입지의 단지로 단지 조성단계에서 조금더 치밀한 계획으로 단지의 조성을 이루어졌으면 하는 아쉬운점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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