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국 포천시장, 중소기업 소통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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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중소기업 소통 행보
  • 황수영 기자
  • 승인 2020.03.1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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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이 중소기업을 방문해 기업인과  대화를 하고 있다/사진=포천시
박윤국 포천시장이 관내 중소기업을 방문해 기업인과 대화를 하고 있다/사진=포천시

포천시는 지난 17, 기업경영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중소기업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현장방문을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은 기업의 각종 규제파악, 일자리 및 자금 지원 등을 위해 법무규제개혁팀장과 일자리센터팀장이 함께 했으며 간단한 기업소개와 대표 인사말씀, 시장 격려말씀, 기업 건의사항 토론, 기업 제품 생산현장을 시찰하며 3일 동안 5개 기업을 방문했다.

MB필터 생산업체 이앤에치 황규익 대표이사는 요즘 마스크 수요 증가에 따라 기존 거래처가 있음에도 공급업체 제한 등 국가에서 제약하는 사안이 많아 현장에서 어려운 점이 많다. 지금 같은 시국에 협조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 사태가 끝난 후 모든 책임은 기업이 져야 한다. 국가에서 이 같은 점도 살펴주기 바란다.”며 기업애로를 전했다.

박윤국 시장은 대내외적으로 기업이 어려운 상황이다. 시에서도 기업의 어려움을 함께 하며 도울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공감했다.

이앤에치는 이날, 마스크 8,000매를 시에 기부하며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노력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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