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20년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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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0년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 추진
  • 황수영 기자
  • 승인 2020.03.0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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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노약자 등 관내 일반음식점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영업장내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은 관내 일반음식점의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시 사업비의 50%를 지원하며, 1개업소당 최대 250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하게 된다.

사업대상자는 자체 평가기준에 따라 선정하되, 14개 읍··동별 골고루 선정이 되도록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최근 3년간 식품위생법75조 규정에 따라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업소와 골프장내 음식점 및 프렌차이즈 형태의 일반음식점 영업주는 사업대상에서 제외되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의 최소 사업규모는 입식테이블 2(의자 8개 포함) 이상을 교체하여야 하며, 사업완료 후 2022630일 이전 휴·폐업시에는 지원된 보조금을 전액 반납하게 된다.

시는 오는 39일부터 320일까지(12일간) 신청서 접수를 받으며, 신청방법은 사업계획서를 첨부한 신청서를 우편, 팩스(031-538-3685), 이메일(yjh4677@korea.kr)을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포천시청 식품안전과 위생정책팀(031-538-3606)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관내 많은 업소들의 참여를 기대하며, 이를 통해 관내 업소의 편리한 외식환경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보템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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