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이재명 지사 선처 탄원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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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이재명 지사 선처 탄원서 발표
  • 황수영 기자
  • 승인 2019.10.0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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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의원 5명이 이재명 도지사에 대한 법원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발표했다.
포천시의회의원 5명이 이재명 도지사에 대한 법원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발표했다.

포천시의회 조용춘 의장, 강준모 부의장, 연제창 운영위원장, 손세화 의원, 박혜옥 의원 등 5명의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4일 이재명 도지사에 대한 법원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발표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전원은 경기 북부 지역이 평화와 번영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법부가 현명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려 이재명 지사가 경기도정을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줄 것을 요청했다.

조용춘 의장은 탄원서를 통해 이재명 지사는 전철 7호선 도봉산 포천선 예타 면제, 수원산 터널 공사 예산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및 포천비즈니스센터 건립 등 포천시의 발전을 획기적으로 이끌 현안사업 추진에 큰 힘을 실어준 바 있다

포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을 약속한 이 지사와 함께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기북부의 지역발전 추구, 한반도 평화의 길을 다지는데 함께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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