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면 박사 ‘2019 글로벌자랑스런세계인대상’ 수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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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 박사 ‘2019 글로벌자랑스런세계인대상’ 수상 확정
  • 강영한
  • 승인 2019.10.0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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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찰청 경목 겸 교정중앙위원으로 활동 중에 있는 최종면 박사
현재 경찰청 경목 겸 교정중앙위원으로 활동 중에 있는 최종면 박사

전 주한 바누아투공화국 총영사로 재임했으며, 현재 경찰청 경목 겸 교정중앙위원으로 활동 중에 있는 최종면 박사가 오는 1111일 서울프레스센터 19층에서 개최하는 ‘2019글로벌자랑스런세계인대상국가외교 공헌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종면 박사는 대한민국 15만 경찰과 경찰가족 선교에 온 힘을 쏟는 한편, 대한민국 교정중앙회와 전국 경목회 등과 협조, 경찰 공상자를 위한 복지시설과 생활이 어려워 절망과 괴로움에 힘들어하는 경찰 가족들을 보살피며, 세계 선교 활동으로는 저개발 국가의 오지를 찾아 남태평양 바누아투공화국과 솔로몬제도 장애어린이를 위한 국제 병원 설립 등 의료선교와 봉사를 활발하게 해오고 있다.

앞서 최종면 박사는 국.내외 언론인들의 모임인 국제언론인클럽상임고문으로 위촉되어 언론인들의 활동에도 그동안에 쌓은 다양한 경험을 전달해 도움을 주기로 약속했다.

또한, 최종면 박사는 주한 바누아투공화국 총영사시절 오세아니아 지역 태권도 협회 부총재를 맡아 대한민국의 태권도를 전 세계에 널리 홍보하고, 또한 바누아투공화국 태권도 선수와 임원들을 대한민국으로 초청하여 태권도 본고장의 높은 위상을 보여주는 한편, 한국사람 특유의 정과 형제와 같은 우애를 전하여 그들에게 대한민국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등 대한민국과 바누아투공화국과의 친선외교에 높은 공을 세운 바 있다.

다음달 11일에 개최되는 ‘2019 글로벌자랑스런세계인대상은 재)국제언론인클럽과 ()기부천사클럽이 주최하고 지제이씨 홀딩스()와 글로벌자랑스런세계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한국과 국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단체와 개인의 사회 기여도 및 공헌도, 발전 가능성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것이다.

역대 수상자로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하여, 이낙연 국무총리가 당대표시절과 기관장 시절에 수상을 하였으며, 국제평화발전 부문에 반기문 UN전 사무총장 및 다수의 훌륭한 인사들이 수상한 바 있으며, 역시 지난해 제7회 시상식에서도 국회발전 공헌부문에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비롯해서 많은 인사들이 수상을 했다.

이번에 개최하는 “2019 글로벌자랑스런세계인대상또한,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으로 삼아 엄중하며 신중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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