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정치 "조국 청문회, 한방·증인 없는 맹탕…참담·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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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정치 "조국 청문회, 한방·증인 없는 맹탕…참담·실망"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9.0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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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민주평화당 탈당 의원 모임인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대안정치)'는 7일 막을 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관련 "맹탕 청문회에 국민은 실망했다"고 밝혔다.

김정현 대안정치 대변인은 이날 조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 직후 논평에서 "한방도 없고 증인도 없는 청문회 국민은 참담하다"며 이렇게 말했다.

김 대변인은 "(청문회의) 책임은 민주당과 한국당이 져야한다"며 "이런 식의 청문회는 국가를 위해 도움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 후보자에 대한 그간의 의혹과 실망이 가신 것도 아니다. 국민은 조 후보자에 대해 준엄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며 "임명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조 후보자의 임명에 대해 크게 고민해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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