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신년사]“희망찬 2019년 새해, 15만 시민과 공감하고 신뢰하는 포천시의회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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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신년사]“희망찬 2019년 새해, 15만 시민과 공감하고 신뢰하는 포천시의회가 되겠습니다.”
  • 황수영 기자
  • 승인 2018.12.25 18: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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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15만 시민 여러분! 희망찬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뤄지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포천시의회에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관심 속에서 새롭게 출범한 제5대 포천시의회가 개원한지 6개월이 지나고 이제 2019년에는 새로운 발걸음이 더욱 힘차고 올곧게 나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였습니다.

시민들과의 소통으로 그간의 노력이 2019년에는 포천시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성과와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더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시민의 마음을 담아내는 의정을 펼치기 위해 늘 다가서겠습니다.

존경하는 포천 시민 여러분!

2019년에도 제5대 포천시의회는 「시민과 공감하고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포천시민과 저희 포천시의회가 주목하고 함께하고자 하는 여러 사안들이 있습니다.
그중 “교통도시로서의 포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포천시의회 137회 정례회 건의안인 ‘전철7호선 연장사업(옥정~포천)’의 예타면제와 사업의 차질없는 진행을 위하여 2019년 한해도 최선을 다하여 경주하고자 합니다.

또한 정례회중 시정질문으로 확인된 “자족도시로서의 포천”을 위해 ‘도시재생사업’의 내실있고 균형있는 추진으로 포천시 도심 공동화를 극복하고 침체된 도심 경제를 일으켜 세우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광도시로서의 포천”을 위해 기존의 산정호수 관광지등의 활성화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희귀한 유네스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인증사업을 통한 관광 활성화를 인근의 주상절리길 등을 포함하여 발전시켜 경기북부 최고의 관광도시로 도약하는데 힘을 모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환경도시로서의 포천”을 위해 포천시에 산재해 있는 석탄발전소를 포함한 공해유발대상을 원천적으로 감시하고 통제할 수 있도록 시 집행부와 유기적으로 활동하겠습니다.

위에 열거한 사안들을 포함하여 15만 포천시민들이 “생활속에 진정으로 바라며 원하는 모든 것들의 달성”을 위해 저를 포함한 7명의 제5대 포천시의회 의원들은 다음과 같이 성실히 임하여 시민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첫째, 시민을 찾아가는 「현장의회」가 되겠습니다.
주민의 복리증진이 지방자치의 궁극적인 목적인 만큼, 시민이 필요로 하는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둘째,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가 되겠습니다.
포천시의회는 의장실과 의원사무실을 항상 시민의 크고 작은 이야기를 듣기위해 개방하고 언제든지 민원사항을 상담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견제와 협력하는 「균형 의회」가 되겠습니다.
지방의회의 역할은 집행기관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것입니다. 잘못된 것은 바로잡고 대안을 제시하여 합리적인 시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견제와 협조체제를 균형 있게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연구와 노력하는 「공부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의원들의 전문성 제고가 이루어져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올바르게 하여 정책 제안과 개발 그리고 자치역량강화 등 서로 협력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포천시의회 의원 모두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과 화합의 의정활동으로 「15만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포천시의회」가 되겠습니다.

끝으로,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 모두 뜻하시는 일 이루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9. 1. 1.

포천시의회 의장 조용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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